영수증이든 청구서든 어떤 문서든, 종이 더미가 검색·쿼리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로 바뀌고, 셀마다 원본의 어디에서 읽어온 값인지까지 손쉽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.


사진 속 내용이 시트에 한 줄씩 정리되고, 셀을 누르면 원본 어디에서 왔는지 한눈에 보이고, 마지막엔 클릭 한 번으로 CSV. 정리부터 내보내기까지 이 안에서 한 번에 끝나요.
영수증이든, 팩스든, 손글씨든 — 컬럼만 정해두면 익숙한 시트 모양 그대로 정리돼요.
추출된 값이 사진의 어디에서 왔는지, 셀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보여드려요. 값이 다르면 곧바로 수정할 수 있고, 변경 이력도 자동으로 남습니다.
발주서, 청구서, 통장 — 업무마다 필요한 정보는 다르죠. 컬럼은 직접 정해도 되고, 샘플 사진을 주면 AI 가 대신 추천해 줘요. 그 다음엔 사진을 올리기만 하면, 필요한 항목을 AI 가 알아서 찾아옵니다.
발주서 50장이든, 영수증 한 묶음이든, 시트에 그대로 드롭하기만 하면 끝이에요. 사진 한 장이 자동으로 한 줄씩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.
스페이스에 모아두고, 메모를 붙이고, 한 번에 검색. "그 서류 어디에 뒀더라?" 가 사라져요.
무료로 가볍게 시작해서 매달 정액제로 옮겨도 되고, 한 장씩 종량제로 쓰셔도 돼요. 어떻게 쓰시든 얼마가 나올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.
/create 로 폴더와 시트를 만들고, /upload 로 사진을 묶음으로 올리고, /view 로 정리된 결과를 읽어옵니다. 한 장만 바로 처리하고 싶을 땐 /ocr/fields, 묶음 처리는 /jobs 에서 진행 상태를 확인하면 돼요. 처리가 끝나면 HMAC 서명 웹훅으로 알려드리고, 모든 값엔 원본 좌표(bbox · vertices)가 함께 따라옵니다.
/plugin marketplace add oisidonut/claude-space-ocr-skill
/plugin install space-ocr@space-ocr